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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최종수정 2016.06.10 13:35 기사입력 2016.06.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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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은지 기자] 상아프론테크는 10일 ‘2016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국내 중견, 중소기업 300개를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청과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정부로부터 5년간 최대 75억원의 연구개발(R&D)자금을 지원 받는다. 뿐만 아니라 해외마케팅, 미래 전략 수립, 인력채용, 금융, 기술 개발 등에 대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등 22개 기관의 각종 지원 및 혜택을 받게 된다.

상아프론테크는 월드클래스 300 지원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멤브레인 제품 생산과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품질 향상의 노력이 월드클래스 300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이번에 개발된 멤브레인도 유관 기관의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날이 발전하는 소재기술 분야에서 상아프론테크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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