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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 국내 3대 마켓 동시 1위

최종수정 2016.05.27 14:35 기사입력 2016.05.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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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웹젠의 인기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모바일게임 중 처음으로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동시에 최고 매출 게임에 올라섰다.

‘뮤 오리진’은 지난해 10월20일 한국 내 3개 앱스토어사에서 동시에 매출 1위 앱에 오른 첫 게임으로 기록을 남긴 데 이어, 전일 국내 3대 마켓에서 1위에 다시 오르며 최고의 인기 게임임을 입증했다.
국내 시장에서 3사의 앱스토어 시장점유율은 2016년 현재 95% 이상으로 국내 모바일 앱스토어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해당 3사의 앱스토어에서 모두 동시에 매출 1위에 오른 기록은 게임뿐 아니라, 국내 출시 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에서도 첫 사례다.

웹젠은 ‘뮤 오리진’의 장기 흥행이 ‘실시간 200인 길드공성전’, ‘용사의 전장’ 등 다른 회원들과 함께 즐기는 PvP(Player versus Player, 게이머간 경쟁콘텐츠)가 적절히 분배된 콘텐츠 요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신규 회원을 위한 ‘7일 이벤트’와 함께 다수의 콘텐츠가 추가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웹젠의 ‘뮤 오리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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