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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에스에듀, 스토리텔링식 교육 강점…재원생수 5년간 60% 증가

최종수정 2016.05.26 08:49 기사입력 2016.05.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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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공도윤 기자] 정부가 수학교육 정책을 입시위주에서 인재육성을 위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방식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사고력 향상 교육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의도다.

NH투자증권 손세훈 연구원은 26일 “씨엠에스에듀는 자체 개발한 교구와 스토리텔링식 교육으로 융합 사고력 및 인재교육을 지향하는 수학교육 업체로 사고력 향상을 위한 수학교육 방식으로 재원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해외에서도 컨텐츠를 인정받아 17년부터는 컨텐츠 수출까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제시했다.
초등학령 인구 감소로 학원의 재원생수가 감소하는 반면 씨엠에스에듀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재원생수가 5년간 60% 증가한것으로 분석됐다.

손 연구원은 “국내 교육 환경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이 진행 중으로 융합사고력 선두 업체인 씨엠에스에듀의 직영점 숫자가 늘어남과 동시에 재원생수 증가로 실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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