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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금저축보험 비교는 ‘모네타 인터넷보험’에서

최종수정 2016.05.24 11:46 기사입력 2016.05.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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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온라인뉴스팀] 대부분 사람들은 국민연금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보장하기 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 수준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노후에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싶다면 개인연금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특히 일반개인연금보다는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연금저축보험을 추천한다.
연금저축보험은 400만원 한도 내에서 1년에 납입하는 보험료만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납입하는 기간 동안 낸 만큼 돌려받고 이후 연금은 따로 받는다.

하지만 중도해지할 경우 기타소득세와 가산세가 추가되고 그동안 받았던 소득공제혜택분에 대해서도 환급해야 한다.

일반개인연금은 소득공제는 없지만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과 최저금리를 보장한다. 다만 물가상승에 따라 화폐의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
모네타인터넷보험은 연금저축과 저축보험의 연금 실수령액을 보험사마다 비교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한화생명 e연금저축보험과 e재테크저축보험의 공시이율과 만기환급률이 가장 높다.

전문가들은 “연금상품은 장기간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소득을 고려해 연금액을 산출해야 하며, 연금액 산출이 어렵다면 전반적인 재무상담을 받는 게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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