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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홍보관 3일간 1만여명 몰려

최종수정 2016.05.23 09:03 기사입력 2016.05.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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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홍보관 3일간 1만여명 몰려
[아시아경제TV 김종화 기자]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 HDC아이앤콘스가 지난 20일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분양홍보관 개관 이후 주말 포함 3일간 누적 방문객 수가 1만여명에 달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분양홍보관에는 소형평면인 전용면적 22㎡A타입과 최상층(14층) 팬트하우스인 전용면적 70㎡G타입 등 2개 타입이 마련됐다. 세무-분양상담석에는 투자 목적으로 홍보관을 찾은 중장년 방문객들이 많았다.

삼성동에서 온 내방객 박모씨(56세)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만큼 은행이자 보다는 안정적인 월세수입을 얻을 만한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면서 "대치2차 아이파크는 교통개발 호재도 많고 삼성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투자가치가 충분한 것 같다"고 기대했다.

'대치2차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굵직한 호재가 맞물린 삼성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면서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1인가구는 물론 2~3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원룸, 투룸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우물천장 형태로 최대 2.8m까지 층고를 높였다.
전기쿡탑, 광파오븐, 냉장고, 천장형 에어컨, 일체형 비데 등 최신 빌트인 가전제품들을 풀옵션으로 완비했고, 젊은층을 겨냥한 '스마트 라이프 시스템'을 적용해 생활의 편의성도 높였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4-21 외 3필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21~87㎡ 오피스텔 159실, 오피스 12실과 상업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삼성역까지 도보 5분, 코엑스까지 도보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삼성역 초역세권의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청약일정은 23(월)~24일(화) 양일간 진행되며 25일(수) 당첨자 발표, 계약은 26(목)~27일(금) 체결된다. 전액 중도금 무이자도 제공된다. '대치2차 아이파크'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선릉역 4번출구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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