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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계열사 아트박스 고성장 주목 ‘매수’<이베스트證>

최종수정 2016.05.23 07:59 기사입력 2016.05.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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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삼성출판사의 계열사 아트박스의 고속성장을 주목할 때라고 23일 밝혔다.

삼성출판사는 출판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다. 고속도로휴게소, 임대업, 계열회사를 통한 문구, 사무용품 사업 등도 영위하고 있다.

출판은 유·아동 단행본 중심이다. 출판업 매출액은 연간 300~400억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아동 도서에 장난감이 있는 토이북 비중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휴게소 및 임대업은 연간 110억원 규모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159억원의 투자부동산을 보유 중이다.

연결대상(지분율 46.45%) 아트박스는 디자인제품 및 사무용품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체인점이 41개이며 직영점은 55개를 가지고 있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아트박스 매출액은 ‘2011년 444억원 → 2012년 575억원 → 2013년 653억원 → 2014년 828억원 → 2015년 1008억원’ 으로 매년 23% 가량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직영점 수가 ‘2011년 9개 → 2012년 30개 → 2013년 36개 → 2014년 46개 → 2015년 55개’로 연평균 11개씩 확대된 효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매년 10개 ~ 15개 직영점을 추가해 100개 이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아트박스의 성장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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