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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충청 대망론’ 가세…안희정株 ‘들썩’

최종수정 2016.05.18 15:24 기사입력 2016.05.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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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정민정 기자] 18일 주식시장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뒤를 있는 ‘충청권 대망론’의 주인공 안희정 충남지사 관련 테마주들이 들썩였다.

야권의 잠재적인 차기 대권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17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지 않으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충청 대망론’에 불을 지폈다.

[오늘의 테마] ‘충청 대망론’ 가세…안희정株 ‘들썩’

백금T&A는 전일대비 4.28% 상승한 414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백금T&A는 대표이사가 고려대 출신으로 안 지사와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희정 테마주로 묶였다. 특히 임학규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통일정책 자문기관 역할을 담당한 통일문화연구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안 지사 고향인 논산에 위치한 SG충방은 장 초반에는 전일대비 15.23% 상승한 3480원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오후에는 돌연 하락하며 전일대비 1.01% 하락한 29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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