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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마이프렌즈' 첫 회부터 이광수 카메오 출연 "어머니 내가 모셔!"

최종수정 2016.05.14 00:05 기사입력 2016.05.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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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디어마이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디어마이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디어마이프렌즈'에 배우 이광수가 김혜자의 아들로 깜짝 등장했다.

13일 첫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 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의 사연이 안타까운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희자의 남편은 자세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지만 옷장에서 사망했다.

조희자의 남편이 죽은 당일 아들 내외가 찾아왔다. 자식들끼리 대화를 하던 중 민수(이광수 분)는 자신의 형수에게 "형수, 방금 뭐라 그랬어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셔야한다고?"라며 격분했다.

이에 형들은 "어머님이 하실 줄 아는 게 있냐. 평생 공주였지"라고 말해 민수를 화나게 했다. 이에 민수는 "어머니 내가 모셔"라고 소리쳤다.
이날 아들들은 서로 내가 엄마를 모신다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가 오갔다. 하지만 조희자는 자식들의 입에서 나온 "아버지보다 우리 엄마가 먼저 돌아가셔야 한다고"라는 말에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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