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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급여저축 지급률 인하…투자 대안 찾아야

최종수정 2016.05.13 11:05 기사입력 2016.05.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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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오늘은 각종 공제회 급여저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달 1일부로 군인공제회 급여저축 지급률(이자율)이 인하되었는데요. 기존 4.0%에서 3.26%로 인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국내외 경제의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에 따라 회원기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하여 인하하게 되었다는 설명인데요. 아직도 각종 공제회의 급여저축 지급률/이자율은 시중은행보다는 약간 높은 수준입니다만 워낙 이자율이 높았던 터라 자꾸만 낮아지는 이자율이 아쉽기만 합니다.

관련내용 비큐러스 이길형 수석팀장, 조가람 수석팀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1. 공제회가 무엇이고, 어떻게 운용되는지?

이길형 수석팀장: 공제회란 공동의 이해관계로 모인 사람들이 자금을 내 운영하는 조합 형태로 대부분 공무원 집단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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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공제회로는 교직원으로 이루어진 한국교직원공제,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행정공제회, 군인으로 이루어진 군인공제회, 경찰공제회, 소방공제회 등이 있으며 이밖에 몇해 전 문제가 되었던 교수공제회 등 현재 크고 작은 공제회가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금융기관이 아닌 비영리법인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일종의 계모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Q2. 군인공제 저축상품은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조가람 수석팀장: 직업군인과 군에서 일을 하는 군무원의 복지기관을 군인공제회라고 하는데 금융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예금자보호 혜택은 없지만, 금융상품처럼 시중 금리에 따라 이자를 지급하는 저축서비스를 흔히 군인공제라고 표현합니다. 대표적으로 적금형태의 퇴직급여와 예금형태로 목돈을 맡기는 목돈수탁이 있는데, 보통 군인공제라고하면 매달 적금식으로 돈을 모으는 퇴직급여를 하는데요. 복지혜택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5만원이상 가입을 해야하고 최대 75만원까지 월 저축액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지급하지만, 워낙 금리가 떨어지다보니 군인공제의 금리 역시 예전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4.1%라고 알고계는 분들이 많은데요. 알아두셔야 할 것이 군인공제의 이자지급방식은 가입년수에 따라서 금리가 높아지는 방식입니다. 24년을 가입하고 있어야만 4.1% 이자를 적용해 주기 때문에 상당히 장기상품인 것이죠. 더구나 가입 후 5년 이내에 해약시에는 금리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퇴직 시 은퇴자금으로 목돈을 만드는 용도의 상품이 퇴직급여, 즉 군인공제이고요. 그러다 보니 금리가 높은 적금인줄 알고 75만원 최고 금액으로 가입을 많이 하다가 금리가 낮아지면서 요즘은 납입액을 줄이는 추세입니다. 퇴직 시를 위한 목돈마련 상품이므로 처음부터 무리하게 가입하기 보다는 5만원정도만 가입하다가 호봉수가 올라가면서 급여가 인상 될 때마다 조금씩 납입액을 5만원 정도 올리는 방식으로 무리없이 유지가능하게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Q3.은행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네요. 그런데 이러한 지급률이 하락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이길형 수석팀장: 공제회는 회원들의 급여저축을 기반으로 금융, 부동산, 호텔 등을 운영하여 수익을 내고 있으며 이 수익금을 회원들에게 이자와 배당형식으로 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지급률이 대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교원, 행정, 경찰, 군인공제회의 지급률표를 보시면 시중 금융기관의 이자율/공시이율과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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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확정금리라면 이보다 더 좋은 금융상품은 없겠지만, 변동금리로서 앞으로 시중은행의 금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인하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시중 금융기관의 확정금리형 또는 확정지급형 금융상품에 가입하시는 편이 더 유리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공무원, 교직원, 경찰, 소방, 군인들은 자신들이 속한 집단의 공제회를 믿고 있습니다. 공제회든 은행이든 보험회사든 회원들의 불입액을 모아서 자산운용 후 수익금을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공제회는 영리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수익금 전액을 회원들에게 돌려줘야하고, 약정했던 이자율보다 많은 수익이 날 경우에는 자체 수익사업에 투자를 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부동산경기도 좋았고 국내외 경제상황이 좋았기 때문에 시중금융기관보다 다소 높은 이자를 지급해 줄 수 있었지만,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공제회 지급률 또한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Q4. 지급률도 지급률이지만, 공제회 투자상품의 경우에는 중도 탈퇴 시 이자를 100% 받지 못한다고요?

조가람 수석팀장: 네 그렇습니다. 지급률이 낮아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중도탈퇴 시 이자를 100% 받지 못하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각 공제회는 기간에 따라 원금을 제외한 이자에 대한 지급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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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재직중에도 중도에 탈퇴할 경우에 이자를 100%지급하지 않습니다.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20년까지 꾸준히 납입해야지만 약속된 이자를 100%수령할 수 있습니다. 중도에 추가로 가입한 구좌는 증좌한 시기부터 5년 / 20년이 지나야 이자를 100% 수령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상문제, 결혼, 임신, 출산 등의 문제로 휴직을 할 수도 있고, 남편이나 아내의 수입이 줄어들어 저축액을 줄여야할 경우에는 탈퇴보다는 대출을 발생시키는 편이 더 유리하겠습니다.


Q5. 최근 공제회급여저축의 지급률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하락했을까요?

이길형 수석팀장: 각 공제회의 지급률하락 추이에 대해 모두 설명드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장 최근에 지급률인하를 발표한 군인공제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군인공제회는 84년 이후 총 7회에 걸쳐서 지급률을 인하했습니다.
최초 20년간은 2회의 조정이 있었지만, 최근 10년간은 5회의 조정으로. 최근 경제상황의 급격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급이자를 보시면 최초 80,90년대에 13%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경제상황이 좋았고 시중은행 금리도 높았던 시대입니다. 하지만 IMF구제금융을 겪고, 2000년대 들면서 급격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자율이 1~2% 하락한다고 얼마나 차이가 있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공제회는 1~2년짜리 적금과는 달리 보통 2~30년 장기 저축이기 때문에 이자율하락에 따른 수령액의 차이는 상당합니다.

지급률 조정시마다 수령액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계산해보았습니다.
이 계산은 2~30년전 지급률표를 찾을 수가 없어서 재무계산기로 계산해보았습니다.
군인공제회의 경우 40년까지 장기납입시 현재 원금대비 세후 2.04배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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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률로 보면 1차 84~00년까지는 30년 기준으로 12배, 40년 기준으로 33배, 30년간 1억 8천만원을 저축하면 약 21억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40년간 2억 4천만원을 저축하면 약 80억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자율 13%를 반영하여 재무계산기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2000년 이전의 지급률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위 수치는 이자율 13%로 30년, 40년간 저축시를 가정하여 재무계산기로 계산한 수치이기 때문에 실제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4차, 6차, 8차 조정시 지급률표는 공제회 지급률표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불과 7년전에만 해도 40년 지급률이 5.7배로 수령액은 20억원이 예상되었지만, 현재는 2배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7억 4,600여만원이 예상됩니다.

다만, 위 지급률 또한 변동될 수 있으니 이보다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군인은 노후자산으로 군인연금이 있습니다. 공무원연금과 달리 55세에 퇴직하더라도 즉시 수령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군인들은 군인공제회급여저축을 통해 내집마련을 하고자 합니다. 현역으로 복무중에는 국방부에서 관사나 군인아파트를 통해 살곳을 마련해주지만 퇴직후에는 집을 비워줘야하기 때문에 내집마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일부 군인들은 군인연금을 일부 일시금으로 수령하여 전세자금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군인연금은 연금으로 받을 때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에 별도의 저축을 통해 내집을 마련해야합니다.

군인공제회 지급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좋다, 안좋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이는 시장경제원리에 의해 변동되는 부분이니 우리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가 조국에 몸바쳐서 피 땀흘려 번 돈이 어떻게 운용되는지? 전역할 때 얼만큼의 돈이 모일건지 계산해보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한때 직업군인이었던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군인들은 공제회 지급률에 관심이 없습니다. 지난달에 지급률이 조정되었는지 모르는 군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30년 넘게 군생활을 하신 한 군인은 지급률이 연평균 3.26%로 조정되었다고 했더니, 미치겠다고 하십니다.

알아서주겠지 가입할 때 7%였으니까 지금의 시중금리보다 3배, 4배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제회는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임을 분명히 인지하시고 적극적으로 더 나은 저축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군인공제회 회원자격은 현역군인 및 군무원으로 전역시 회원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냥 두면 계속 이자가 붙겠지~ 라고 생각하시고 묻어두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만, 회원자격 상실후 5년간 퇴직급여금을 미수령할 경우, 권리가 소멸되므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기관에도 휴면계좌를 조회할수 있듯이 군인공제회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시면 현재 총 10명의 미수령자 명단이 있습니다. 이중 2명은 이미 시효가 만료 되었습니다. 나머지 8명도 별도의 연락이 없는 경우, 시효가 소멸되기 때문에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군번 앞 2자리는 입대한 년도입니다. 시효만료에서 5년을 빼면 전역한 날짜입니다.


Q6. 결론은 "대체투자 수단을 찾아야하지 않나 싶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군인공제 이율이 높아서 시중은행/보험사의 금융상품으로 대체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이 부분이 가능해지지 않았나 싶어요?

조가람 수석팀장: 공제회의 저축방법은 시중 금융기관의 공시이율 상품과 성격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시이율 상품이라 함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에 따라서 금리가 변동하는 변동금리 상품인데요, 현재는 2.8%~3.2% 정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시이율 상품은 최저 보증되는 금리보증이 있기는 합니다만, 현재 최저보증은 1%~2%정도로 매우 낮기 때문에 물가상승률 정도도 보완하기 힘들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개정된 군인공제회의 지급률은 3.26%로 은행상품이나 공시이율과 같은 상품보다는 금리가 높은 것은 맞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초의 군인공제회 지급률에서 현재까지 2~3년 마다 개정되어 왔고 개정 될 때 마다 지급률이 떨어져왔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도 개정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할 수는 없는거겠죠. 현재 3%대로 운영되는 나의 자금이 앞으로는 얼마의 금리로 운영 될 것이며, 이 금리가 현재 금융 환경과 적합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80~90년대에 군인공제회의 지급률이 13%정도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그 당시에는 은행상품이나 보험사의 공시이율과 같은 상품들도 그 정도 금리를 받던 시절이죠. 그때는 안전하게 운영을 해도 10%대의 높은 금리를 줬기 떄문에 위험하게 투자를 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현재는 공제회를 포함한 안전한 상품들의 금리가 2%~3%대 정도의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시이율과 같은 상품(정해진 금리가 떨어지면 손 쓸 수 없이 주는 대로 받아야 되는 금리 형태)은 현재 시대와 맞지 않은 상품이라고 판단됩니다, 실제로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도 적고 저희도 추천을 하고 있는 상품은 아닙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적극적인 투자상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셔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공제회처럼 세금 혜택을 보실 수 있는 상품 중에서 투자 상품은 크게 변액유니버셜과 변액연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변액이 붙은 상품들은 보험사 장기펀드 상품으로 투자금액을 펀드에 배분하여 수익을 내고 10년 유지하시면 비과세 혜택을 보실 수 있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 대상은 아닙니다. 변액유니버셜은 투자하는 금액을 채권, 주식형 펀드에 제한 없이 마음대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잘만 운영한다면 수익은 변액연금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가입하시고 가만히 두면 시장환경에 대처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겠죠. 변액유니버셜은 명확한 투자 전략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거나,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는 경우 선택하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변액연금은 변액유니버셜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인 투자상품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의무채권비중이 있기 때문에 수익률은 변액유니버셜보다는 낮을 수 있지만 보다 안전한 상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이미 저금리 시대를 접하면서 투자상품의 운영 경험이 많기 때문에 변액유니버셜과 같은 상품이 대중들에게 선호도가 높다면 아직 우리나라는 투자상품에 대해 어려워하시거나 두려워 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죠. 실제도 저도 상담을 하다보다 10% 정도로 높은 금리를 희망하시는 분들 보다는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는 투자상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분들게 추천드리는 상품이 바로 변액연금이인데요. 현재 한화생명이나 교보생명의 변액연금 중에는 펀드 투자의 수익률과 관계없이 납입기간동안 단리로 5%, 거치기간동안 단리 4%의 금리를 보장해주고 펀드운용의 수익은 플러스 알파로 받는 그런 상품도 있습니다. 앞서 군인공제회 지급률 표와 비교해보면 30년 동안 납입했을 때 지급률이 170%인 것에 비해 25년 동안 납입하고 5년 거치했을 때 환급률이 180%가 됩니다. 이것은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도 최저금리를 보장하는 금리로만 비교한 것인데도 만기시 금액이 더 높습니다. 또한 PCA 변액연금의 경우는 가입 후 납입기간과 거치기간의 합이 35년 이상 되면 수익과 상관없이 200%를 보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개정된 군인 공제회 지급률과 비교해 보면 40년 저축해야 200% 되는것에 반해 PCA생명 변액연금은 납입기간과 거치기간의 합이 35년 될 때 즉 5년 먼저 200%를 보장해 줍니다

이 계산에서 중요한것은 제가 비교한 시중 금융상품은 최저보증만으로 계산한 것으로 수익이 전혀 나지 않아도 이미 현재의 군인공제회 지급률보다 높은 지급률을 보장한다는겁니다. 이와 같이 공제회도 앞으로 30~40년 동안 개정 없이 이 지급률를 보장할 수 있을지, 지급률 인하할 가능성을 염두하시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판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20대 혹은 30대 초반이라면 변화된 우리나라의 금융환경을 인지하고 앞으로의 저축플랜 작성해 나가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추천하는 상품으로는 적극적인 투자상품인 변액유니버셜 상품을 활용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현재 펀드 수익률은 국내 보험사보다는 PCA생명과 매트라이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추가납입과 펀드변경들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수익률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보다 더 안전하게 운영하고 싶고 +a의 수익도 기대해보고 싶다면 변액연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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