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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SBS '원티드'로 수목드라마 재도전…군인에서 형사로

최종수정 2016.05.04 15:31 기사입력 2016.05.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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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화보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진구 화보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진구가 이번엔 SBS 수목드라마로 대중 앞에 선다.

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복수의 방송 관계자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의 남자주인공으로 진구가 발탁됐다고 알렸다.
진구는 지난달 종영한 KBS 2TV '태양의 후예' 이후 약 한 달 만의 복귀다. 또 전작이 30%이상의 시청률을 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려 이번 진구의 '원티드' 출연으로 또 한 번 안방극장의 선두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원티드'에서 진구는 극중 강남경찰서 형사과 강력 수사팀 차승인 경위 역을 맡았다. 검거율 90%라는 기록을 가진 차승인은 최선을 다해 용의자 검거에 힘쓴다. 하지만 실종사건에 집착하는 면을 보이기도 한다.

한편, SBS 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를 담은 리얼리티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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