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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5월 QM3 구매시 최대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최종수정 2016.05.01 11:21 기사입력 2016.05.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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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할부로 QM3 구매 시 무이자 혜택, 특별 사은품 제공
SM5와 SM6, QM3 구매 시 신차 가치 높이는 금융 패키지 '밸류박스' 서비스
SM6 출고대기 단축 위해 상위 트림, 고급옵션 패키지 수급, 생산에 역량 집중

르노삼성 5월 판매조건 표

르노삼성 5월 판매조건 표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자동차 구매 고객들이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48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 구매할 수 있는 '마이 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특별 사은품 등의 5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

르노삼성은 QM3 구매고객들의 차량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선납금을 선택하고 남은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48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 구매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QM3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품으로 스키트 세트나 사이드미러 오토폴딩 용품 중 한 가지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다.

QM3 구매고객은 마이웨이 할부 외에도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서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저금리 상품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해피초이스 할부는 선수금 최소 10%~최대 30%, 그리고 유예율 40%~70% 범위 안에서 선택해 월 납입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의 할부 프로그램이다. 해피초이스 프로그램으로 QM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30만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QM3 현금 구매 시에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 SM6 구매 고객에게는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 오래도록 누릴 수 있도록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을 묶은 밸류박스를 선택할 시에 4.9%(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5월 중 SM5 16MY 모델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150만원을 할인해주며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밸류박스를 이용해 70만원 할인에 0.5% 초저리 할부(36개월)와 함께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보험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다.
SM3는 현금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할인해 주며 할부 고객은 2.5%(36개월), 3.5%(48개월),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에 선택해 월 납입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SM3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SM7 고객은 가솔린 모델 70만원, LPG 모델 50만원의 현금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할부 고객은 1.9%(36개월), 2.9%(60개월)의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을 받는다. QM5 고객 역시 50만원 현금 할인 또는 3.9%(36개월)과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SM6는 2.0 GDe와 1.6 TCe 모델이 모두 큰 인기를 끌면서 고객 인도까지의 출고 대기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특히, LE, RE 상위 트림에서 S링크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등과 같은 고급 옵션의 신청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고객 인도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동훈 르노삼성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넘치는 성원에 힘입어 SM6가 놀라운 판매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SM6는 상위 트림모델의 판매비중이 매우 높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이 고급 옵션을 필수로 선택하고 있다"면서 이는 SM6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차원의 고급스러움과 남다른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인정 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SM6의 고급 옵션부품과 상위 트림의 수급,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고객 대기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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