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진구 '태후'에게 사과하다?…"미안하다 태후야"

최종수정 2016.04.23 17:30 기사입력 2016.04.23 17:30

사진= 진구 인스타그램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진구가 '태후'에 사과를 했다.

23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마지막 방송 하던 날. 나는 원라인 촬영하느라 밤을 꼴딱 새웠다. 마지막 방송 못 봐서 미안하다 태후야. 모자이크 야한 거 아님. 의심되면 음란마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장소에서 뭔가를 신중하게 읽고 있는 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종이에 처리된 모자이크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진구는 '태양의 후예' 이후 영화 '원라인'으로 열기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탕수육에 담배꽁초 튀김…항의하니 "전분 회사서 딸려와"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국내이슈

  • 셀카 400장 찍은 흑곰…美공원 카메라에 포착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해외이슈

  • [과학을읽다]"화성인이 그렸나?"…'테디 베어' 지형 발견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尹대통령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뉴스속 인물]오타쿠 예술가 무라카미 다카시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