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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래산업, 中 반도체 75조 투자…삼성 5배 규모 ‘강세’

최종수정 2016.04.22 10:16 기사입력 2016.04.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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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김진욱 기자] 최근 1년 사이에 발표된 중국 내 반도체 공장 투자금액이 659억달러(약 76조원)에 이른다는 소식에 미래산업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미래산업은 전일대비 1.83%(8원) 오른 446원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IT전문 시장조사기관 넷트러스트(netrust)에 따르면 지난해 UMC가 중국 푸젠성 샤먼에 62억달러를 투입해 12인치 웨이퍼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말까지 총 7건의 대형 투자 프로젝트가 잇따라 발표됐다.

반도체 검사 장비를 생산하는 미래산업은 주요 중국 제조업체와 MAI-H4 등에 대해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벌이고 있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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