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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미스터블랙' 시청률 수직 상승, '태후' 끝나고 상승세 타나?

최종수정 2016.04.21 08:14 기사입력 2016.04.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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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수목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드라마 '굿바이미스터블랙'이 오랜만에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시청률이 전국기준 8.1%로 동시간대에서는 2위, 자체 시청률로는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 때 시청률 3.8%보다 2배 이상 수직 상승한 것이어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시청자 일부가 종영 후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옮겨갔다고 보고 있다.

앞으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 11회는 친구 민선재(김강우 분)의 배신과 협박에 차지원(이진욱 분)은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하지만 차지원을 압박하기 위해 민선재는 김스완(문채원 분)을 납치했고 차지원은 김스완을 구하기 위해 일부러 폭력을 당하며 감옥을 나왔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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