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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인공지능 MTS ‘티레이더 M’ 오픈

최종수정 2016.04.18 10:16 기사입력 2016.04.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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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인공지능 MTS ‘티레이더 M’ 오픈

[아시아경제TV 김은지 기자] 유안타증권 은 최신 플랫폼 엔진에 특허(특허번호:제10-1599576)받은 인공지능 투자시스템 ‘티레이더2.0’을 탑재하고, 신규 콘텐츠 및 서비스를 모바일거래 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하는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MTS) ‘티레이더 M’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올들어 종목 발굴 및 매매신호 알고리즘을 더 정교화하고 매도 추천종목까지 제시하는 차별화된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2.0’을 선보인데 이어, 이를 웹트레이딩시스템(WTS)과 이번 MTS까지 성공적으로 적용했다. 이제 유안타증권 고객 누구나 ‘티레이더2.0’의 모든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 선보인 ‘티레이더 M’에는 최신 플랫폼 엔진이 장착돼 보다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 특히, 업계 선도적으로 간편인증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주문 등의 거래절차 시 이용자 비밀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등의 복잡한 패스워드 입력 대신 고도로 암호화된 4자리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편리하고 빠른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 최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이용자 환경 구축과 고객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신규 콘텐츠 및 기능 적용에 주력했다. 주문 및 차트 설정 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스마트폰 특성에 최적화된 UI/UX(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를 제공하는 등 강력한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를 지원한다. 다양한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매매 및 손익현황을 손쉽게 평가, 분석할 수 있고, 자산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스마트폰 하나로 집에서 계좌를 개설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시대가 열린데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가장 진보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티레이더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 및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투자수익률 제고 뿐만 아니라 정석투자에 바탕을 둔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레이더 M’을 이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안타증권’을 검색한 후 ‘티레이더 M’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되고, 계좌가 없는 경우도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모바일앱 ‘스마트계좌개설’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쉽고 빠르게 계좌를 개설한 후 ‘티레이더’ M’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 : 유안타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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