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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온라인 게임 기반으로 모바일 성장 기대 ‘매수’

최종수정 2016.04.14 08:20 기사입력 2016.04.1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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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이승도 기자] LIG투자증권은 조이시티에 대해 14일 “MBO(Management Buy Out)에 성공해 온라인 게임을 기반으로 모바일 부문에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인필 연구원은 “온라인 게임 부문에서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풋볼 등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모바일 부문에서는 건쉽배틀과 워쉽배틀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주사위의 신 게임이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에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을 중국 게임업체 아워팜(Ourpalm)과 IP(지적재산권)계약을 통해 출시하고, 현재 홍콩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사위의 신도 중국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기대하는 실적성장 가능성을 고려 시 향후 주가는 긍정적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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