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1분기 게임업체 이익모멘텀 양호”

최종수정 2016.04.08 08:36 기사입력 2016.04.08 08:36

[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1분기 게임업체들의 이익 모멘텀은 대체로 양호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가 인터넷·게임 업체들이 서비스 및 신작 출시를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열매를 맺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김동희 연구원은 8일 “올해 상위업체들이 체감하는 경쟁강도의 완화와 글로벌 입지 강화해 실적 성장할 전망”이라며 “인터넷·게임업종에서 톱픽을 엔씨소프트와 게임빌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B&S의 북미·유럽의 성과와 전투파검령(B&S모바일 중국버전) 등의 효과로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여기에 올해 모바일 개발사로 변모하고 있어 기대감에 근거한 프리미엄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게임빌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크로매틱소울이 최근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수준이 올라와 또 한번의 어닝서프라이즈 달성이 기대된다. 김 연구원은 “1분기 게임빌의 영업이익은 40억원 예상한다”며 “컨센서스 OP는 24억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빌은 지난해 부진을 떨치고 실적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인 요소로 꼽았다.

한편 NAVER는 올해 2분기 라인 IPO를 재추진할 전망으로 지난 2년간의 학습효과와 라인 타임라인광고 수익화 기대감으로 네이버 주가에 부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3분기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헤어샵 출시를 위해 준비 중으로 드라이버는 3월 7일 기사용앱 출시, 4월 기사인터뷰 진행. 2분기 말 승객용앱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카카오헤어샵은 3월 베타테스터 모집을 거쳐 4월 6일부터 CBT가 시작됐다.

그는 “라인IPO 이후의 NAVER 가치를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현재 시가총액과 유사한 21조2000억원 수준으로 업사이드(Upside) 열려있다”고 말했다.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포토] 화사 '독보적인 분위기'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