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CMG제약, 내년부터 조현병 치료제 판매 본격화 예상

최종수정 2016.04.06 08:38 기사입력 2016.04.06 08:38

댓글쓰기

[팍스넷데일리 이승도 기자] LIG투자증권은 CMG제약에 대해 6일 “조현병 치료제 아빌리파이 구강용해제품(OTF)이 미국 FDA 임상 1상을 통과, 개량신약인 점을 고려하면 내년부터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인필 연구원은 “현재 오리지날 제약 시장규모는 약 9조원, 제네릭 판매 비중은 15~20% 수준으로 추정한다”며 “CMG제약의 아빌리파이 OTF제품은 투약이 쉽고 흡수력이 빠른 필름형 소재라 약 복용을 기피하는 정신분열환자에게 강점”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CMG제약이 목표하고 있는 시장규모는 약 7조원대로, 시장점유율 5% 고려시 연간 3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며 “공격적인 가정 시 현재 제네릭 선두업체인 인도의 Hetero사의 실적(연간 6000억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TODAY 주요뉴스 "소유진과 스킨십 하나" 질문에 백종원 "나 몇년 됐지…" "소유진과 스킨십 하나" 질문에 백종원 "나 몇... 마스크영역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