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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컴텍 “中 ‘ZUK 김수현 스타폰’ 최소 200억 순이익 기대”

최종수정 2016.04.05 14:29 기사입력 2016.04.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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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에스에스컴텍의 100% 자회사인 케이스타폰은 중국 레노버의 스마트폰 부품 자회사 북경신기공장과기유한공사와 함께 중국내 ZUK김수현 스타폰 사업을 위한 계약을 맺고 사업에 착수했다.

한류스타 김수현을 테마로 하는 ’ZUK 김수현 스타폰’ 예약판매는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중국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인 징동에서 시작해 10분만에 완판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5일 “성공적인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는 중국 내 온라인을 통해서 본격적인 제품판매에 돌입한다”며 “스마트폰과 콘텐츠의 결합을 현실화한 최초의 한류스타 테마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에스에스컴텍 전재석 대표는 “중국 ‘김수현폰’으로 연결기준 최소 200억원이상의 당기 순이익을 기대한다”며 “향후 동남아 지역으로 확대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ZUK 김수현 스타폰’은 김수현의 사진이나 목소리, 관련 근황 뉴스 등을 스타폰 내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구현한다.
이번 김수현 스마트폰을 공동 개발한 한류스타폰개발기술주식회사는 앞으로도 한류스타들의 모바일 컨텐츠 개발을 특화 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에스에스컴텍은 한류스타폰개발기술에 투자를 완료한 상태다.

전재석 대표는 “이번 김수현폰 프로젝트 외에도 중국 레노버측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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