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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귀농?귀촌, 年 10만명 도시 떠난다…부동산시장 영향은?

최종수정 2016.03.25 13:37 기사입력 2016.03.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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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3월 25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귀농?귀촌, 年 10만명 도시 떠난다…부동산시장 영향은?】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대담 : 남태훈((주)한국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

Q. 이지혜> 귀농?귀촌인구 증가, 시장 영향은?
A. 남태훈> 귀농·귀촌 가구 수는 2011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
베이비 부머 은퇴 시기와 맞물려 급증세를 나타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귀농·
귀촌 규모는 4만4천586가구, 8만855명으로 전년의 3만2천424가구, 5만6천267명에 비해 가구는 37.5%, 인원은 43.7% 각각 늘었다.

Q. 이지혜> 귀농?귀촌 시 주의사항은?

A. 남태훈> 현재 농촌은 베이비 붐 세대가 떠나올 때와는 천지 차이다.
귀농은 현실이다. 도시 회피나 전원에 대한 낭만적 생각은 위험하다.
그래서 가장 먼저 귀농·귀촌이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 이후 삶 대안 되려면 농사기술
습득보다는 농촌 정서 이해하고 농민과 함께하려는 진지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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