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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주, 전국 6곳 4579가구 청약

최종수정 2016.03.25 13:37 기사입력 2016.03.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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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주, 전국 6곳 4579가구 청약
[아시아경제TV 김종화 기자]4월 첫주 분양시장은 지난 주보다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2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첫주에는 전국에서 총 6곳 6726(임대, 오피스텔 포함)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 중 일반 분양은 4579가구다. 지난 주 분양실적인 1만832가구보다 57% 감소했다.

견본주택 개관은 총 11곳 4967가구(오피스텔 포함)가 예정되어 있다. 당첨자발표는 17곳, 계약은 11곳에서 이뤄진다.

청약접수를 받는 주요 단지로는 삼성물산의 개포지구 재건축사업의 첫 시작인 '래미안 블레스티지(396)'가 주목할 만하다. 견본주택 개관 단지로는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817)', '홍제원 아이파크(370)', '소사벌 더샵(817)' 등 대형 건설사 물량이 눈길을 끈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블레스티지'의 청약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우수한 교육환경이 장점이다. 주변으로 개원초, 개일초, 개포중, 구룡중, 개포고, 경기여고, 단대부고 등이 인접한 명문학군을 자랑하며, 대치동 학원가의 접근이 용이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개포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양재천과 대모산도 가깝다. 지하 3층~최고 35층, 총 23개동, 총 1957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가구수는 396가구(49~126㎡)다.
중흥토건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 B2블록에 '배곧신도시 중흥 S클래스'의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수인선 달월역, 4호선 오이도역과 인접해 강남을 1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 매장 면적 약 3만7000㎡ 규모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장을 앞두고 있고 유치원, 초등학교 및 도서관 등이 단지 내 위치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29층 전용 75~84㎡ 총 1208가구로 조성된다.

대방건설은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일대에 '진주혁신도시 대방노블랜드'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주택관리공단,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남동발전등 공공기관과 롯데몰이 입정 예정이라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743가구 규모다.

대우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556-12번지 일대에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 이용도 수월하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49층 5개 동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분은 전용 84㎡ 총 70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59~75㎡ 등 총 112실로 이뤄진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침실 2개와 거실, 드레스룸 등을 갖춘 아파텔 형태로 조성돼 투자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156번지 일대에 홍제2구역을 재개발한 '홍제원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종각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고은초가 위치하며, 구립홍제어린이집, 신연중, 정원여중, 한성과학고, 서울외국인학교 등도 가까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는 지하 4~지상 18층, 전용 59~117㎡ 906가구 규모다. 이 중 370가구 일반에 분양된다.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소사벌지구 C1블록에 '소사벌 더샵'을 분양한다. KTX지제역(예정), 지하철1호선 평택역, 각종 도로망 등이 빠르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해 준다. 배다리 수변공원을 포함한 각종 근린공원이 근처에 위치하여 청정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89~112㎡ 총 81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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