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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래산업, 中 칭화유니 35조 반도체 M&A 투자 소식에 ‘상승세’

최종수정 2016.03.25 11:38 기사입력 2016.03.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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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인수를 시도하는 등 세계 반도체 업계 ‘태풍의 눈’으로 부상한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300억달러(약35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미래산업이 상승세다.

미래산업은 25일 오전 11시37분 현재 2.04% 오른 451원에 거래 중이다.

24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자오웨이궈(趙偉國) 칭화유니그룹 회장은 “중국 지방정부와 사모펀드(PEF),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300억달러를 조달, 반도체 업체 인수합병(M&A)과 설비투자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산업은 현재 최대주주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적대적 M&A에 노출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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