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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 등록 신청

최종수정 2016.03.25 09:18 기사입력 2016.03.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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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크라우드펀딩) 등록 신청을 완료해 빠르면 5월 내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5일 “금융위원회에 지난 24일 신청하고 금융위 심사를 거치게 된다”면서 “온라인 사업부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 펀딩 고객 확보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바이오, 모바일 소프트웨어, 엔터테인먼트 등 기존 ECM 부문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클러스터,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기업을 소싱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2015년 중소기업 유상증자 공모 주관실적 1위, 최근 3년간 신용보증기금 P-CBO 발행금액 점유율 5위를 차지하는 등 중소기업 자금조달 관련 IB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유진투자증권 강진순 부사장은 “이번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업 진출을 통해 기존의 강점인 IB 부문을 더욱 강화하고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중소벤처기업 금융의 강자라는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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