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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도로공사 "졸음운전, 영원히 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종수정 2016.03.25 08:39 기사입력 2016.03.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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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이용차량 많아 교통사고 위험성도 높아져
- 겨울철(1-2월) 대비 봄철(3-4월) 교통량 7.4%?사망자 22% 증가
▶선제적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예방 목적


지난 24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김대진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지난 24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김대진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아시아경제TV 김은지 기자] 지난 24일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김대진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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