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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하이투자증권, ‘하이 공모주&배당주 10 채권혼합형 펀드’ 추천

최종수정 2016.03.25 16:13 기사입력 2016.03.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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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최근 국내 금융시장은 대내외 불안요인으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금리가 1%대에 진입하는 등 저금리 상황이 심화되고 있어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을 세우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국내채권에 주로 투자하고 펀드자산의 10% 이하는 공모주 및 배당주에 투자하는 ‘하이 공모주&배당주 10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추천한다.

국내자산에 투자하는 ‘하이 공모주&배당주 10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은 펀드의 대부분을 A- 이상, 어음 A2- 이상 국공채, 통안채, 은행채 중심의 우량 채권에 투자한다. 자산의 10%까지는 국내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데, 이때 투자하는 국내주식은 배당주와 변동성이 낮은 주식, 그리고 공모주 등이다.

배당주 부문은 배당 안정성이 높고 일정수준의 배당이 지속 가능한 종목을 대상으로 유망 배당주를 선별한다. 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200위 종목 중 과거 5년간 월간 수익률 변동성이 낮은 종목을 우선 선정해 투자한다.

마지막으로 공모주 부문은 펀드매니저가 애널리스트 역할을 겸임하는 섹터매니저 시스템을 통해 수요예측과 가격을 결정한다. 특히 중소형 종목의 경우에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 위주로 접근하는 가격 전략 △가격 메리트가 낮더라도 편입비 탄력 운용을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편입비 전략 △장기투자 및 분할 매도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매타이밍 전략 등을 활용한다.
하이투자증권 상품개발팀 이대희 차장은 “‘하이 공모주&배당주 10 펀드’의 경우, 국내 주식에 10% 이내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단기적으로 증시가 급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올해 대형 기업들의 상장이 예상되고 배당주의 경우에도 증시 변동성 확대 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중금리+α’ 의 투자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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