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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현대증권으로 이사(ISA)하면 쏟아지는 특판 상품

최종수정 2016.03.25 16:04 기사입력 2016.03.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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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현대증권으로 이사(ISA)하면 쏟아지는 특판 상품
[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현대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를 전후해 특판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현대증권은 ISA의 국민 재산형성을 위한 도입취지에 걸맞도록 고객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수료 정책을 시행하고 다양한 전용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신탁형 ISA 보수를 무료로 책정했다. 일임형 ISA 상품수수료는 모델포트폴리오(MP) 유형별로 초저위험형 0.1%, 저위험형 0.2%, 중위험형 0.5%, 고위험형 0.6% 등으로 책정했다.

현대증권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는 현대증권의 리서치 능력과 자산관리상품 운용역량을 집중해 4개의 투자자성향군에 따른 총 7가지의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펀드로만 구성된 펀드형 및 ETF가 포함된 ETF혼합형을 동시에 출시했고,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전략과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전략 가운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펀드, 파생결합증권, ETF, 예적금, RP 등 상품군 중 차별화가 가능한 RP상품과 파생결합증권을 담은 ISA 전용상품을 출시해 타 금융회사와 차별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신탁형 ISA 전용 상품은 연 5.0%(세전) ‘특판RP’, ‘K-FI 글로벌시리즈’, 원금지급형 ‘특판 DLB’이다.

연 5.0%(세전) ‘특판RP’는 만기 90일, 1인당 500만원 한도로 오는 4월29일까지 ISA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이 매수할 수 있다. 일반RP 수익률이 약 연 1.4% 수준임을 고려할 때 파격적인 수익률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평균경쟁률 약 9대1(최근 발행 4개 상품 평균)로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K-FI 글로벌시리즈’와 원금지급형 ‘특판 DLB’를 지속적으로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현대증권은 30일까지 ISA 전용 ‘K-FI 글로벌시리즈’, ISA전용 원금지급형 ‘특판 DLB’를 재출시해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되는 ‘K-FI 글로벌시리즈’는 만기 1년, 최대가능 수익률은 연 3.3%(세전)인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의 코스피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 대비 35% 미만으로 하락 할 경우 원금 손실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도 원금의 90%가 보장된다. 기존 ‘K-FI 글로벌시리즈’는 3000만원 이상 청약이 가능했지만 이번에 출시된 ISA전용 ‘K-FI 글로벌시리즈’ 상품은 최소가입금액을 대폭 낮춰 1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청약할 수 있다.

‘특판 DLB’는 만기 3개월, 기초자산의 만기지수에 따라 연 2.49%(세전) 또는 연 2.50%(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1년 만기 정기예금금리가 연 1.5%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저금리 시대에 투자 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평가 받는다.

현대증권 윤경은 사장은 “ISA는 1인 1계좌가 원칙”이라며 “가입을 고려중인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회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ISA는 국민자산관리계좌의 취지로 출범했다”며 “현대증권은 고객들의 자산 증식을 위해 함께 하는 재테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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