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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NH투자증권 “QV ISA 하나면 자산관리 끝”…11개 MP 제시

최종수정 2016.03.25 16:00 기사입력 2016.03.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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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NH투자증권 “QV ISA 하나면 자산관리 끝”…11개 MP 제시

[팍스넷데일리 공도윤 기자] NH투자증권이 다양한 투자포트폴리오로 자산관리가 가능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판매한다. 전담조직을 통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일임형 QV ISA’ 계좌하나면 상품선택에서 투자비중 조절까지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QV ISA’는 신탁형과 일임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탁형은 투자자가 직접 상품을 선택해 투자 비중을 결정하고, 일임형은 투자일임업자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MP) 중 하나를 선택해 상품을 운용하는 것을 말한다.

투자자 본인이 적극적으로 계좌를 관리하고자 한다면 신탁형을, 전문가를 통한 계좌운용을 원하면 일임형을 선택하면 된다.

신탁형에는 RP(환매부채권), ELS(파생결합증권), 정기예금, 펀드 등의 상품을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위안화예금 등 원금보장형 상품을 비롯해 320개의 유망 펀드 상품이 제공된다.

일임형은 위험선호 성향과 투자성향에 따라 총 11개의 모델포트폴리오가 제공된다. NH투자증권은 개인투자자도 기관처럼 투자할 수 있도록 지난해 포트폴리오 전담조직인 WM리서치부를 신설해, 위험관리에 중점을 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모델포트폴리오를 기획했다.
윤영준 상품기획부 이사는 25일 “타사와 달리 QV포트폴리오는 전담 조직을 통해 체계적인 운용 프로세스와 고유 모델을 갖추고, 면밀한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어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총 11개의 MP는 △글로벌 시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액티브형 △시황에 구애 받지 않고 투자 성향 별로 자산의 비중을 고정해 투자하는 패시브형 △절세에 집중하는 ‘절세형’ △초저위험 상품인 ‘세이프형’이 있다. 그리고 각 유형들은 위험성향에 따라 ‘초고위험-고위험-중위험-저위험’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액티브-초고위험’ 선호 투자자면 ‘QV공격A’를 ‘패시브-고위험’은 ‘QV적극 P’, ‘절세형-저위험’은 ‘QV절세’를 선택하면 된다. 각각의 유형에 따라 편입되는 상품과 투자비중이 다르다.

효과적인 자산배분 외에 각종 편의도 제공된다. ISA 자산현황, 거래 내역 등을 안내하는 ISA 운용보고서를 분기 단위로 제공하고, 고객이 설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실시간 ISA계좌 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상반기 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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