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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재테크] 키움 ISA, 포트폴리오와 수수료로 승부

최종수정 2016.03.25 16:09 기사입력 2016.03.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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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키움증권은 업계 최대 14개 일임형 ISA(종합자산계좌)를 출시해 차별화된 승부수를 띄었다.

ISA는 펀드, ELS, RP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자유롭게 편입하고, 계좌 내에서 상품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해 금융시장 변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신탁형과 일임형 두가지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이 중 투자자 스스로 상품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일임형이 보다 유리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천편일률적인 투자를 넘어 고객별로 세분화된 투자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포트폴리오는 원금지급추구형, 기본투자형, 목표달성형, 배당형의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있다. 투자자 유형은 안정형부터 공격형까지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각 투자자유형에 따라 최소 2개 이상의 포트폴리오가 제공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가장 눈에 띄는 포트폴리오는 ‘키움원금지급추구형플러스’이다. 세전 연 수익률 7.0%의 RP를 1년간 최대 30%까지 편입하고, 원금지급형 ELB를 70%까지 담아 시장금리 또는 금융시장의 변동과는 무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이 상품은 총 800억 한도로 선착순 한정판매 진행 중에 있다.

또 하나 관심을 가져볼만한 포트폴리오는 ‘키움배당형’이다. 고배당펀드에 주로 투자하고 배당 시즌에는 배당형 ETF를 추가적으로 편입해 배당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절세효과와 함께 배당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다. 배당관련 상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로는 업계 유일한 상품으로, 배당 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포트폴리오 내 편입된 상품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는 받지 않으며, 6월 3일까지 키움 ISA 전 포트폴리오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일임수수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벤트 기간 내 ‘키움원금지급추구형플러스’에 가입하는 투자자는 수익률 혜택뿐만 아니라 일임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ISA는 5년간 투자해야 하는 장기 투자상품으로 수수료의 차이가 수익의 차이로 이어지는 만큼 투자자들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젊고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가입의 편리성도 중요한 요소인데, 키움증권에서는 이미 오픈된 비대면 계좌개설 어플리케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가입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증권 ISA 전문상담번호 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시대의 변화를 앞서 나가고 있는 증권사이다. 이미 주식 개인고객 시장에서 수년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난 달 시작된 비대면 계좌개설에 있어서도 경쟁 증권사들을 뛰어 넘는 실적을 내고있는 키움증권이 이제 새로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바로 그들의 새로운 목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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