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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개인·외국인 동반 ‘사자’…1990선 회복

최종수정 2016.03.18 15:37 기사입력 2016.03.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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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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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사자’에 힘입어 2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달러화 추가 약세 기대감과 국제유가 반등 역시 지수 상승의 호재로 작용했다.

코스피지수는 18일 전일대비 4.13포인트(0.21%) 오른 1992.12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79억원 288억원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3415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557억원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3억8010만8000주, 거래대금은 4조6590억1800만원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업(1.73%), 철감금속(1.61%), 의약품(1.13%), 전기전자(1.00%), 운수장비(1.00%) 등이 상승했다. 반면 통신업(-1.63%), 보험업(-1.44%), 은행(-0.98%), 기계(-0.88%), 섬유의복(-0.79%)은 하락 마감했다. 상한가 종목은 팀스, 대한전선 등 2개의 종목이며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은 3.53포인트(0.51%) 오른 695.02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905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351억원, 540억원을 팔아치웠다. 프로그램은 408억원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6억8988만1000주, 거래대금은 3조1610억2200만원이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3.12%), IT부품(1.51%), 기타(1.31%), 의료정밀기기(1.27%), 건설(1.27%)이 상승했고, 섬유의류(-6.65%), 운송(-0.87%), 통신장비(-0.65%), 통신서비스(-0.45%), 반도체(-0.1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제미니투자, 오성엘에스티, 녹십자엠에스 등 총 3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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