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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주총]유안타증권, CB 발행한도 1조원으로 상향 조정

최종수정 2016.03.18 13:46 기사입력 2016.03.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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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김진욱 기자] 유안타증권이 정관을 변경해 전환사채(CB) 발행한도를 1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안타증권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서울YWCA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변경해 CB 발행한도를 1조원으로 늘렸다. 기존 한도 5000억원의 두 배로 확대한 셈.

회사 관계자는 “CB 발행 누적액이 한도(5000억원) 가까이 도달해 한도를 늘린 것”이라면서 “자금이 당장 필요하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보수 한도 등 나머지 안건도 모두 통과됐다. 사외이사 4인의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한 50억원으로 정해졌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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