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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코오롱PI, 두 가지 악재 해소 매력적<신한금융>

최종수정 2016.03.18 08:28 기사입력 2016.03.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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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SKC코오롱PI가 지난해까지 악재 두 가지를 해소해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SKC코오롱PI의 성장성은 다소 약하나, 2015년까지의 악재 두 가지 해소는 매력적”이라며 “매출의 55%, 25%를 차지하는 FPCB, 방열필름용 PI필름의 성장성은 제한적이지만, 원재료 수급 차질 해소와 소송비용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기순이익률이 2015년 12.5%에서 2016년 18.1%까지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며 “올해 주가수익배율(P/E)은 11배로 2015년 말 기준 18배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Foldable OLED)마트폰 시대에 핵심적인 PI필름 공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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