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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테크 자회사 미즈앤코, 독일 인형회사 ‘Schaffer'와 독점계약

최종수정 2016.03.16 13:51 기사입력 2016.03.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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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젬백스테크놀로지 100% 자회사인 영유아 어린이 식품개발전문업체 미즈앤코가 독일 프리미엄 봉제인형 회사와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관계자는 16일 “미즈앤코에서 판매할 ‘Schaffer’ 브랜드는 국가 통합안전 인증기준인 KC인증을 획득하며 품질이나 안전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기존 영유아 식품 사업을 토털 영유아용품 사업으로 확장해 국내 시장과 글로벌 시장에서 ‘미즈앤코’를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1988년 독일에서 설립된 ‘Schaffer’는 안전과 품질을 모토로 자극 없고 부드러운 소재를 이용해 인형을 만들어 판매하는 프리미엄 인형회사다.

모든 제품은 DIN(독일 공업 규격) 표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공장은 소재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에서 원단을 공급받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생산 품질 준수로 인해 ICTI(국제완구산업협의회)로부터 Class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Schaffer’ 제품은 미즈앤코에서 새롭게 론칭할 영유아 포털 라이브 홈쇼핑 사이트인 ‘베이비라이브TV’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다음 달 18일 오픈 예정인 ’베이비라이브TV‘는 영유아 전문 온라인 홈쇼핑 사이트로 기저귀, 분유, 아동복 등 유아동 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영유아·임산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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