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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본, AI 빅데이터 1위 와이즈넛 지분 보유

최종수정 2016.03.15 13:37 기사입력 2016.03.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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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배요한 기자] 솔본의 투자 자회사 솔본인베스트먼트가 AI 검색 기반 전문업체 와이즈넛의 지분을 일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주회사격인 솔본은 주요 자회사로 의료업체 인피니트헬스케어와 포커스신문, 투자회사 솔본인베스트먼트 등 총 18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솔본인베스트먼트는 와이즈넛의 주식 95만6250주(17.4%)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금액은 42억4996만원이다.

구글의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와 이세돌 9단 바둑 대국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며 인간의 판단을 돕는 AI 검색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와이즈넛은 국내 빅데이터 분석 및 검색 1위 기업으로 지난 15여년 동안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Machine Learning, Context Aware, NLP 등) 및 빅데이터 수집, 검색(대용량 검색, 표절검색 등)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솔루션의 핵심 기반 기술인 언어별 자연어분석기술, 텍스트마이닝기술, 언어처리기술, 문장의 의미분석기술 등을 자체 개발했다.
배요한 기자 yohan.bae@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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