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 발 앞선 행복한 은퇴… 재테크·자산관리 성공법이 궁금하다면..

최종수정 2016.02.28 20:30 기사입력 2016.02.28 20:3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TV 이경록 기자]
 

 


국내 부실채권(NPL)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은행들의 NPL 매각 의지와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NPL 시장은 부동산 재테크의 블루오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고수익 재테크 수단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무턱 대고 NPL 투자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NPL선도기업 유암코와 아시아경제TV는 NPL 투자자를 대상으로 NPL·경매 악용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제2기 '건전한 NPL·경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NPL 시장과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비롯해 권리분석,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 사례 등을 꼼꼼히 짚어 줄 예정이다.

1기 과정이 입소문이 나면서 2기 강의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번 강의는 이미 1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토대로 1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좀더 알찬 강의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은행지점장출신 1기 수강생 이모 씨는 "타 학원에서는 NPL이나 경매에 대한 기본 정석을 강의하기보다 물건을 소개하는 데 비중을 두고 있는데, 실제 수강생 수에 비해 매우 적은 수의 물건을 소개하여 대부분의 수강생이 투자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고 투자의 경우도 공동 투자를 함으로써 물건 소개자등 일부 투자자만 직접 물건 분석 등에 관여함으로써 사고 우려가 상존하였고 스스로 투자할 수 있는 역량은 키울 수 없었다."며 "다른 교육에서 만나기 힘든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집행관 등을 만나면서 좋은 인연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련한 강사와 유암코에서 직접 강의를 주도해 타 교육기관보다 깊은 신뢰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신뢰가 바탕이 되니 교육 후 스터디그룹도 활성화되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도동에 사는 또다른 수강생 박모씨는 "평범한 주부로서 '건전 NPL 1기' 수강을 즐겁게 마무리하게 된 것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강의해 보다 이해가 쉬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사례를 통해 마치 현장에서 실제로 투자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특히 1기 수강생들이 다양한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교육이 끝나도 별도로 스터디를 운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2-2638-3903~5)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일시 : 2016년 3월 9일(수) ~ 4월 1일(금) 오후 7시~10시
◆장소 : 서울 중구 서소문동 유암코 5층 강당
◆정원 : 50명
◆비용 : 70만원(선착순 30명에 한하여 50만원 적용)
◆문의 : 아시아경제 TV (02)2638-3903~5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