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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선도기업 유암코와 함께하는 ‘NPL·경매 아카데미' 개강!

최종수정 2016.02.25 21:18 기사입력 2016.02.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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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경록 기자]국내 부실채권(NPL)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은행들의 NPL 매각 의지와 저금리 시대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NPL 시장이 부동산 재테크의 블루오션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누적 은행권의 NPL 매각 규모는 3조2000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2% 늘어난 것이다.
연말에 NPL 매각이 몰리는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전체로는 더 큰 증가율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고수익 재테크 수단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무턱 대고 NPL 투자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NPL선도기업 유암코와 아시아경제TV는 NPL 투자자를 대상으로 NPL·경매 악용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제2기 '건전한 NPL·경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미 1기 과정이 입소문이 나면서 2기 강의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번 강의는 이미 1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토대로 1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좀더 알찬 강의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세무사인 1기 수강생 서모 씨는 " 지인으로부터 NPL투자를 권유받고 개인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NPL 서적을 2권 정도 정독해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었고 보다 심도있게 공부해 직접 투자하려는 의도로 NPL 관련 학원을 알아봤는데 너무나 실망했다."며 "NPL을 강의하는 일반 학원은 과장된 광고와 허황된 수익률 등으로 믿음을 갖지 못하던 차에 아시아경제TV와 유암코가 강의를 개설한다기에 상담을 거쳐 수강을 하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나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최고권위의 경매강사들의 열정으로 가득찬 강의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만큼 훌륭한 강사진에게 배웠다는 자부심도 생기고 공신력 있는 아시아경제TV와 국내 최대의 NPL투자회사인 유암코에서 주관한 교육이라 실제 적용 가능한 콘텐츠와 투자사례등의 알찬 강의로 NPL 및 경매에 투자할 강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강의기간 내내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강사진께 감사드리며, 제2기 건전한 NPL·경매 아카데미 강의 수강 여부로 고민하시거나 투자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신 분들께 본 강의를 적극 추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2-2638-390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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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3월 9일(수) ~ 4월 1일(금) 오후 7시~10시
◆장소 : 서울 중구 서소문동 유암코 5층 강당
◆정원 : 50명
◆비용 : 70만원(선착순 30명에 한하여 50만원 적용)
◆문의 : 아시아경제 TV (02)2638-3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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