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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 출시

최종수정 2016.02.19 13:50 기사입력 2016.02.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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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ING생명이 오는 22일 새로운 변액보험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ING생명은 고객이 성향에 따라 자산운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무배당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자산운용 방식을 '운용사경쟁형'과 '고객설계형'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운용사경쟁형은 국내 5대 자산운용사(미래에셋, 한국투자신탁, 삼성, 하나UBS, 한화)간 경쟁을 통해 일임형으로 운용된다. 고객은 각 회사 수익률을 비교해 직접 자산운용사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설계형은 16종의 국내·해외 펀드를 고객 성향에 맞게 직접 선택해 운용하는 방식이다. 운용사경쟁형의 경우 시장급변 시 단기적으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기채권형 선택도 가능하다.
펀드유형(고객설계형, 운용사경쟁형)은 계약일 이후 1년경과 후부터 보험연도 기준으로 연 2회 이내에서 변경 가능하다. 각 유형 내 포함된 펀드종류도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바꿀 수 있다.

또한 '무배당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은 목표 수익률 달성 시 수익을 안정적으로 챙길 수 있는 '안심플러스 옵션', 투자성과에 따라 변동된 계약자적립금을 내가 원하는 포트폴리오 대로 유지되도록 하는 '펀드자동재배분' 옵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추가납입보험료나 기본보험료(거치형)를 일시금이 아닌 원하는 기간 동안 매월 나눠 투자할 수 있는 '평균분할투자', 계약자적립금이 최저보증이율을 적용받는 공시이율에 연동하도록 할 수 있는 '일반계정전환' 등의 옵션을 제공해 고객의 수익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적립형의 경우 300만원이 넘는 고액보험료에는 할인이 적용되며 5년 이상 보험료 납입 시 납입보험료의 최소 1%에서 최고 2% 장기납입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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