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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상선, 현정은 회장 300억 출자에 13% ↑

최종수정 2016.02.19 09:49 기사입력 2016.02.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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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은지 기자] 현대상선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46분 현재 HMM 은 전 거래일 대비 13.06% 상승한 303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전일 장 종료 후 현대상선은 현정은 회장과 현 회장의 어머니인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을 대상으로 신주 600만주, 총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납입일은 이달 2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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