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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5인의 싱어들, 대기실 셀카로 드러난 '긴장감'

최종수정 2016.02.11 12:35 기사입력 2016.02.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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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목소리' 출연진. 사진=SBS 제공

'신의 목소리' 출연진. 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출연진들의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설 파일럿 '신의 목소리'측은 방송을 앞두고 '5인의 싱어들' 설운도 윤도현 김조한 거미 박정현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 가수들이 대기실에서 셀카봉으로 직접 찍은 것. 5명의 가수들의 긴장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조한이 가장 신문물에 어두웠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이 건네는 셀카봉을 보고 "엇 이게 뭐예요?"라면서 신기해한 김조한은 같은 셀카를 5장이나 찍었다. 또한 박정현은 수전증이 있다며 긴장이 배어난 웃음으로 수전증의 흔적이 담겨있는 셀카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신의 목소리'는 기존의 음악 경연 쇼들과 다르게 아마추어 실력자가 노래 대결을 펼칠 프로 가수를 직접 지목해 오로지 노래실력만으로 1대1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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