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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인구+수익 쑥쑥…수요자 마음 녹일 수익형 부동산

최종수정 2016.02.04 14:47 기사입력 2016.02.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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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4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인구+수익 쑥쑥…수요자 마음 녹일 수익형 부동산】

■ 방 송 : 아시아경제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 행 : 이지혜 앵커
■ 출연자 : 정병민((주)사람과 부동산 팀장), 김남석(탑시크릿투자연구소 팀장)
정형근(드림타워투자연구소 이사), 지세환((주)사람과 부동산 팀장)

■ 오늘의 지역분석
[강서구 내발산동 다세대주택]
마곡지구와 이화의료원 등의 호재로 직장인들의 수요가 지속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다. 넓은 면적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고 있으며 높은 임대가 형성으로
향후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매물이다. 2016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직장인들의 마음을 훔친 내발산동 매물, 선점해보자’
<(주)사람과 부동산 정병민 팀장> ☎ 02) 337-8900

[마포구 합정동 다세대주택]
홍대 상권의 발달로 합정동의 지가 상승이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전략적인 개발 사업들로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으며 지하철 2호선과 6호선
등 다중 역세권을 이용할 수 있는 매물이다. 총 5층 중 5층 매물로 방1개 분리형 원룸
구조이다.
‘1~2인 수요의 니즈를 충족시킬 합정동 매물에 주목해보자’
<탑시크릿투자연구소 김남석 팀장> ☎ 02) 337-8900

[용산구 원효로1가 다세대주택]
서울에서 가장 높은 임대가를 형성하고 있는 용산구는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또 다시 시장의 중심지에 서 있다.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경의선 등 다중 역세권 이용이 가능하며 재개발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2016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재개발 수혜지, 용산구 매물로 안정적 투자 해보자’
<드림타워투자연구소 정형근 이사> ☎ 02) 337-8900

[서초구 양재동 다세대주택]
양재대로변 일대가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가 몰려 있는 곳으로 꾸준한
지가 상승이 진행되고 지속적인 교통 강화로 인구 유입 역시 이어지고 있다.
강남 대비 저평가 된 곳으로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소액으로 강남 입성의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이면 선점해보자’
<정원도시개발연구소 강상범 소장> ☎ 02) 337-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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