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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재건축.소형주택 수혜

최종수정 2016.02.03 13:37 기사입력 2016.02.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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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3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재건축.소형주택 수혜】

■ 방 송 : 아시아경제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 행 : 이지혜 앵커
■ 출연자 : 정희숙(창조도시개발연구소 대표), 김윤제(드림부동산투자자문 이사)
김창범(부동산전문가협회 연구원), 송승현(E&R투자연구소 소장)

■ 오늘의 지역분석
[용산구 원효로1가 다세대주택]
면세 사업자 선정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곳이다.
미군기지 이전 등 굵직한 호재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으며 신분당선 연장선인 용산과
강남 구간 사업의 재시동으로 지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2016년 2월 준공 예정
으로 투룸 구조이다.
‘교통 호재가 기다리고 있는 소형주택, 선점해보자’
<창조도시개발연구소 정희숙 대표> ☎ 02) 337-8900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주거와 상업, 업무 등 복합도시 개발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다양한 업무타운 조성으로 풍부한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높은 임대가 형성으로
소액접근이 가능한 매물이다. 2016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저평가 된 지역, 선점 투자로 2016년 풍족하게 보내보자’
<드림부동산 투자자문 김윤제 이사> ☎ 02) 337-8900

[서초구 양재동 다세대주택]
강남 3구 중 저평가 지역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지역이다.
2015년 12월 이미 준공이 완료된 매물로 안정적 투자가 가능하며 총 6층 중 5층으로
로열층 선점이 가능한 매물이다.
‘숲세권을 누릴 수 있는 양재동 매물, 직접 확인해보자’
<부동산전문가협회 김창범 연구원> ☎ 02) 337-8900

[중구 황학동 다세대주택]
예로부터 상업의 발달로 주거지가 부족한 곳이다.
그에 따른 희소가치가 기대되며 넓은 전용면적을 자랑하는 투룸 주택이다.
2016년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매물이다.
‘상업지의 중심지, 중구 매물에 주목해보자’
☎ 02) 337-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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