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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 복돈 불러올 수익형 부동산

최종수정 2016.02.02 14:06 기사입력 2016.02.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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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2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복돈 불러올 수익형 부동산】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오늘의 지역 분석

[강남구 도곡동 다세대주택]
풍부한 수요대비 토지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신축 매물에 대한 희소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양재천과 도곡공원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개포주공 이주수요로
퐁부한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2016년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고소득 직장인들의 주거 배후지, 도곡동에 주목해보자’
<E&R경제연구소 정명희 소장>- ☎ 02) 337-8900

[광진구 화양동 다세대주택]
대학생 수요를 두둑히 확보하고 있는 이번 매물은 20m 대로변을 끼고 있어 향후
다양한 개발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등 다중 역세권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형 매물로 희소가치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매물이다.
‘대학생 수요를 흡수한 단지형 매물, 선점 투자로 복돈 획득해보자’
<부동산전문가협회 박민호 연구원>- ☎ 02) 337-8900

[마포구 합정동 다세대주택]
강북의 심장으로 불리는 마포구는 한강변 개발에 따른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지역이다.
상암과 여의도 등 업무지들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 수요층의
유입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준공이 완료된 매물로 안정적 투자가 기대되고 있다.
‘후분양 매물로 안전한 투자처에 투자하자’
<플랜21 홍수진 팀장>- ☎ 02) 337-8900

[중구 필동 다세대주택]
중구의 경우 업무지가 70%를 차지하고 있어 주거지에 대한 희소가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동대문, 남대문시장의 수혜가 기대되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유입 또한 이어지고
있다. 투룸 주택으로 2016년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굵직한 개발 호재 갖춘 주택, 선점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모던컨설팅 박민수 소장>- ☎ 02) 337-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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