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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케이, 리얼컴포트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

최종수정 2016.02.01 13:55 기사입력 2016.02.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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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컴포트 롯데월드몰점 매장 전경 이미지<사진제공=디비케이>

리얼컴포트 롯데월드몰점 매장 전경 이미지<사진제공=디비케이>



[아시아경제 팍스넷 공도윤 기자] 각종 업무 스트레스에 피로가 쌓이는 현대인에게 최근 헬스케어 제품들이 인기다. 하루일과 중 많은 시간을 업무시간으로 할애하다보니 편의성을 높인 사무기기로 교체하거나, 다양한 안마 기기를 이용해 피로를 푸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디비케이의 ‘리얼컴포트’가 유통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디비케이는 지난 달 3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헬스케어 스토어 리얼컴포트 직영점 11호를 개점했다고 1일 밝혔다.

이광현 리얼컴포트사업본부장은 “리얼컴포트는 그동안 지역 내 거점이 되는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 입점해 인근 거주 주민과의 접점을 가진 상권에 입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해왔다”며 “이번 롯데월드몰은 원거리에서 방문하는 고객이 많아 리얼컴포트가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롯데월드몰점은 국내 브랜드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의 상품도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터디존에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높이조절 책상 상품군을 강화했다.
새로 입점한 미국 사무가구 브랜드 ‘휴먼스케일’의 높이조절 책상은 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사람이 손쉽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책상이다. 책상의 높이가 조절되는 속도를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어 너무 뻑뻑하거나 급작스럽게 작동하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제어할 수 있다. 높이조절 책상 외에도 기존의 책상에 부착해 모니터의 위치, 높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모니터암’ 등의 소품도 함께 판매해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매장에는 자세 진단 스마트 밴드 ‘직토 워크’도 함께 입점했다. ‘직토 워크’는 손목시계처럼 착용하고 생활하면 걸음걸이, 걸음 수, 칼로리 소모 등을 측정해 진동으로 알려주는 제품이다.

리얼컴포트에서는 진단용 스마트 밴드 입점을 시작으로 진단과 교정, 예방에 필요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종합 헬스케어 매장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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