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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제일바이오, 지카 바이러스 공포…모기 구제제 생산 부각 ‘상승’

최종수정 2016.02.01 13:25 기사입력 2016.02.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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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배요한 기자] ‘지카(Zika)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일바이오의 모기 구제제 생산 사실이 부각되면서 강세다.

제일바이오는 1일 오후 1시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60%(190원) 오른 5470원을 기록 중이다.
지구촌이 신생아 소두증(小頭症)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Zika)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에 관련주들이 관심 받고 있다.

1947년 우간다의 지카(Zika) 숲에서 처음 발견된 지카 바이러스는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으로, 브라질 등 남미 대륙을 시작으로 미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도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각국은 비상에 걸렸다. 제일바이오는 모기 구제제인 네포렉스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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