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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 출시

최종수정 2016.02.01 11:50 기사입력 2016.02.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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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은퇴 후에도 매월 즉시연금 대비 높은 수익률의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에 월 수익 조기지급형을 추가했습니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보험을 통한 월지급식 ELS(주가지수연계증권) 투자상품인데요.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면서 비과세 혜택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시중에 판매 중인 즉시연금 상품들의 평균 공시이율(약 2.96%) 대비 2배 가량 높은 연 5%~6% 수익률의 ELS에 투자해 ‘수익성’을 높였고요. 개별 ELS들의 최종 만기상환 시점에만 원금 손실 한계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제시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만기상환 베리어 55인 노 낙인(No Knock-in) 구조의 ELS에만 투자해 ‘안정성’까지 더했는데요.

최초 월 수익 지급일을 기준으로 ‘거치지급형’과 ‘조기지급형’ 두 가지 타입을 제안해 고객의 선택권도 넓혔습니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일시납 보험료 3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발생한 월 수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ELS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에 다른 ELS에 자동 재투자됩니다.
최성욱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무는 “예금이나 즉시연금으로 준비하는 노후자금에 부족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은퇴 후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줄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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