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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여성, 5년내 결혼자금 마련할려면…

최종수정 2016.02.01 13:55 기사입력 2016.02.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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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9일 아시아경제TV '생활 속 재무설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최윤 PD]

박종오 전문가의 재무 설계 심층 분석
진행: 이슬 MC
전문가: 박종오


박종오 생활 속 재무설계사
(현) 비큐러스 보험, 재무상담 전문위원
보장분석, 리모델링 전문상담
손해보험 및 화재보험 전문상담


[이슬 MC]
실제 사례를 통해서 효과적인 재무 설계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재무 설계 심층 분석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 전해주실지 궁금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박종오 전문가님 나와주시죠.

[박종오 전문가]
오늘은 20대 여성들의 재무 설계는 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분은 28세 직장인인데요. 시청자님의 재무목표는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결혼자금과 노후자금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오늘은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축&투자의 비율은 적정하지만 확인을 통해서 효율적인 저축이 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었고요. 보험은 CI 통합보험으로 준비를 하셨는데 고가의 보험료를 내고 계시지만 보장은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망보장보다 건강보장에 중점을 두고 통합보험으로 변경했고요. 단독 실손을 따로 구성해서 4만 원의 보험료를 절감했습니다.

또, 5년 후에 5000만 원의 종자돈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렸는데요. 이 5000만 원의 종자돈을 가지고 향후에 결혼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고 나머지 자금은 비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해드렸습니다.

이 분은 현재 90만 원을 저축 중인데 정기적금의 수익률로는 물가 상승률을 헤지 할 수가 없어요.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서 가치가 하락이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통해서 위험별로 나누어 저축을 하게 되면 5년 후에는 목표수익을 도달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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