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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주거추천 'My Home Planner' 서비스 오픈

최종수정 2016.02.01 09:37 기사입력 2016.02.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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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주거추천 'My Home Planner' 서비스 오픈
[아시아경제TV 김종화 기자]한국감정원이 매매, 전세, 준전세, 월세 중 내 형편에 꼭 맞는 최적의 주거유형을 추천해 주는 맞춤형 주거추천 서비스인 'My Home Planner' 서비스를 1일 오픈했다.

'My Home Planner'서비스는 한국감정원이 보유한 부동산 시세, 실거래가, 공시가격, 관리비 등의 정보와 시중은행 금융정보, 부동산 매물 등의 자료를 통합·가공해 구현해냈다.
이용자가 보유자금, 가계소득, 주거 지불가능액, 희망 주거지역, 주거유형, 면적 등을 입력하면 조건에 맞는 매물을 추천해주고 선택 매물에 대한 주거유형별 주거비용을 자동으로 산출해준다.

또 해당 주택에 대한 예상 중개수수료, 이사비, 취득세 및 등기비용 등 거래비용까지 한 번에 산출해서 보여주며, 최근 거래된 실거래가 정보도 함께 알려준다.

'My Home Planner'서비스는 우선 일정규모 이상 분양아파트 단지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향후 공공임대주택, 연립 다세대주택 및 주요 오피스텔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My Home Planner' 서비스가 최적의 내 집 마련을 위한 고민 해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국감정원 시장정보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My Home Planner'를 클릭하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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