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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인터내셔널, 중국석유생활망 단체 의료관광객 1차 방문

최종수정 2016.01.29 14:16 기사입력 2016.01.2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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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공도윤 기자] 씨엘인터내셔널(이하 씨엘)이 “중국석유생활망 유연무가 과기유한책임공사(이하 중국석유생활망)의 임직원 건강검진 시범단 11명이 1차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어제 카톨릭관동대 인천국제성모병원에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강검진 시범단은 중국석유와 중국석유생활망의 최고위층 임원들로 4박5일간의 방문 일정을 통해 인천국제성모병원에서 병원시설 시찰 및 VIP건강검진을 받았다. 향후 중국석유 임직원의 건강검진프로그램 진행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건강검진 외에도 MPT 몰의 씨엘 사후면세점, 갤러리, 관련생산업체를 방문하고 또한 케이뷰티앤스파( K-Beauty&SPA)도 체험할 예정이다.

씨엘 관계자는 “28일에 공시한 화장품 공급계약의 주 제품은 인천국제 성모병원이 자체 개발 완료한 기름때가 묻지 않는 신개발 핸드크림 제품으로 석유 채굴현장 임직원들에게 공급될 것”이라며 “인천국제성모병원은 신제품 개발공급, 사후면세점 사업, 중국석유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 사업 등 씨엘과 다양한 공동사업을 진행해 상호간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 “이번 중국석유 임원들의 1차 건강검진 방문을 환영하며, 성모병원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인천시의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결합해 지속적인 의료관광 방문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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