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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상가, 땅 ‘돈 되는’ 제주도 부동산…성공 투자 전략은?

최종수정 2016.01.29 13:27 기사입력 2016.01.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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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9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상가, 땅 ‘돈 되는’ 제주도 부동산…성공 투자 전략은?】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대담 : 황대현(코아자산관리)
Q. 이지혜> 제주도 상업용 부동산 투자 수요 증가…현재 상황은?

A. 황대현> 제주도가 지난해 땅값, 집값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데 이어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도 전국의 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 전국 17개 시.도 2만7955개 상업용 부동산을 대상으로
임대시장동향을 조사한 결과 제주도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오피스 3.2%,
중대형 3.4%, 소규모 3,7%, 집합 3.2%로 나타났다.

Q. 이지혜> 제주도 상업용 부동산 투자 인기, 지속될까?

A. 황대현> 제주도 전반적으로 부동산 경기는 당분간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땅은 물론이고, 건물이며 주택까지 가격이 크게 뛰었고 토지보상 등 거래에 의해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주머니에 돈이 넉넉해진 상태이다.
거기에 해마다 늘어나는 관광객과 거주 인구가 늘어나면서 상업용 부동산 역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 오늘의 지역분석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토지]
현재 과수원으로 이용 중인 이번 토지는 일부 건물이 위치해 있다. 전원주택 단지를
만들 수 있는 토지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토지이다. 현재 지목은 과수원과 전,
임야이며 계획관리지역으로 향후 건축 시 유리한 부분을 지니고 있다.
‘전원주택 단지로써의 최적의 입지를 갖춘 토지에 주목해 보자’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토지]
본 토지가 위치하고 있는 한동리는 어촌마을로 이미 관광객들을 위한 시설 등이
지속적으로 들어서고 있는 지역이다. 제주2공항이 들어오는 지역과 10km 떨어져
향후 신공항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지목은 대이며 계획관리지
역과 자연취락지구로 구 가옥을 활용한 재건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용으로 적합한 한동리 토지, 선점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코아자산관리 황대현 대표>- ☎ 02) 263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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