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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2.0’ 출시

최종수정 2016.01.29 09:40 기사입력 2016.01.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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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팍스넷 김진욱 기자] 유안타증권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마이티레이더(MY tRadar)’의 서비스를 강화한 ‘티레이더 2.0’을 29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티레이더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망 종목을 추천하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HTS”라면서 “티레이더 2.0은 검증된 알고리즘을 통해 객관적 시장 판단으로 상승·하락장에 관계없이 이길 수 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투자자 편의에 최적화된 주식투자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티레이더 2.0은 주식 투자 시 매수·매도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상승구간과 하락구간을 제시해 성공적인 투자를 돕는다. 자체 개발한 ‘햇빛’ ‘안개’라는 심볼로 주가의 상승 또는 하락 추세를 차트에 표기해 한눈에 추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추세 전환점을 이용해 매매 가능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또한 매도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 보유종목의 수익 실현 및 리스크관리는 물론, ‘대주Radar’를 통한 대주매매로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챙길 수 있다. 이를 위해 업계 최초로 주가 하락 시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매도 추천 종목을 제시한다.

장 시작과 함께 제공하는 실시간 상승 유망종목인 ‘오늘의 공략주’를 비롯해 당일 시장을 주도하는 상승섹터와 해당종목까지 알려주는 ‘오늘의 상승섹터’, 거래량 급증부터 신고가 종목까지 당일 특징종목을 제시하는 ‘오늘의 특징주’ 등을 신설했다.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은 “티레이더 2.0이 주식 투자자들의 일기예보 역할을 해줄 것으로 자신한다”며, “무엇보다 이러한 프리미엄 부가서비스를 별도의 이용료 없이 저렴한 매매수수료로 제공하므로 티레이더 2.0의 풍부한 서비스 혜택을 부담없이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nook@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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