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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로컬푸드 급식학교 82개교로 늘어난다

최종수정 2018.08.15 00:01 기사입력 2016.01.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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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올해 학교급식에 친환경 우수농산물인 로컬푸드를 사용하는 초ㆍ중학교를 73개에서 82개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대상 학생 수도 4만8647명에서 5만5686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용인시는 27일 학교급식 심의위원회를 열고 관내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사용하는 학교와 규모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시는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확대를 위해 올해 지원 예산도 15억원에서 19억원으로 4억원(27%) 늘렸다.

용인시 관계자는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철저한 안전성 검사와 품질검사를 거친 후 최대한 신선한 상태로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할 것"이라며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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